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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졸업을 앞두고 슬슬 캐릭터의 서사를 마무리 짓기 시작하는 35권
만바기도 타다노를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연인이 생겨서
늦은 만큼 진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에피소드가 바로 코미 양의 동생 에피소드
어릴적에는 엄마를 닮아 그 누구보다 활발했던 쇼스케
하지만 어느 순간 그 미소는 사라지고 과묵해진 캐릭터
그 원인을 파고드는 에피소드이기에
상당히 좋았던 내용이었네요
결과적으로 그 원인은 열린 결말이지만
결국 누나 때문이라는게 무게가 실리기에
지금의 쇼코의 변화로 더더욱 깊이감이 더해지는 에피소드
다음권부터는 진짜 최종장이기에
완결까지 스토리쪽에 중점을 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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