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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들은 이야기를 잠시 보류하고 다시 메인 커플들 이야기에 초점을 두는 20권
드디어 시작되는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 대회 윈터컵
그리고 갑작스럽게 귀국한 치나츠의 아버지의 방문
치나츠는 아버지에게 타이키와 사귄다는 사실을 밝히지만
농구를 위해 혼자 남았다는 사실이 부정당하면서 인정받지 못하고
결국 타이키가 대신해서 대회 기간동안 치나츠 아버지와 함께 지내는 걸로 타협하여
치나츠의 마지막 대회가 시작되네요

치나츠와 아버지의 갈등과 거리감
그리고 소꿉친구이자 라이벌인 유메카와의 관계
자신이 해온 것들의 대답이 될 대회를 앞두고 고민거리가 생긴 치나츠는
자신만의 대답을 내놓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그리고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과정 속에서 예상외로 타이키가 치나츠 아버지와의 케미가 좋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네요
사실상 훗날을 위한 공략?이 완료된 상태
다음권에서 윈터컵 예선전 결승의 결말이 나올텐데
여기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치나츠에게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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