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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일러스트






개요
“그런 건, 제 입으로는 말할 수 없어요. ――너무 멋없잖아요.”
알데바란과의 싸움이 결착되고, 가슴에 깊은 상처와 맹세를 새긴 나츠키 스바루.
에밀리아와 합류하기 위해 왕도로 향하던 스바루 일행이었지만, 왕도에서는 새로운 불씨――‘신룡교회’의 개입으로 인해 왕선에 또 다른 파란이 일어나려 하고 있었다.
과거 행방불명이 된 왕녀와 같은 이름, 같은 특징을 지닌 ‘성녀’ 필오레.
그녀가 지닌 특별한 힘은 친룡왕국에 구원의 기적과 전대미문의 혼돈을 동시에 가져오고, 왕선에 얽힌 이들의 신념이 지금 시험대에 오른다.
“그래도 난, 어쩔 수 없이 참가한다는 사람에게 프리실라의 자리에 앉아줬으면 하지 않아.”
대인기 웹소설, 이별과 진혼의 제44막.
부드럽게 감싸 안는다.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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