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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덮치는 장막거머리들로부터 사람을 지키는 방법을 떠올린 코코
하지만 그 방법이란, 마법사 세계의 철칙을 깨는 방법이기도 하고
무수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음에도 철칙을 따를 것인가
철칙을 무시하면서도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구할 것인가
양자택일의 선택 속에서 한 소녀의 기지를 발하는 14권

슬슬 이번 에피소드도 끝을 달리고 있는데
코코의 방법은 딱딱하게 굳은 마법사들의 세계에 큰 움직임이 될 조짐이 될 것같지만
정작 이번 일들이 훗날 어떤 반동이 일어날지
오히려 걱정되기도 한데
뭐든지 이룰 수 있는 마법으로 자연의 섭리를 무시해도 되는 걸까?
하지만 할 수 있다면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결국 누가 어떤 목적으로 이용하냐의 문제같지만
이걸 악용하는 자들도 없다고 할 수 없기에
이번 일로 나비효과는 꽤나 무겁게 되돌아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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