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노벨/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5권 후기

악어농장 2026.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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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나기위해 험난한 노정을 거쳐 하타우 마을에 도착한 아이비와 드루이드
이번 5권은 양자결연을 맺은 아이비와 드루이드의 겨울나기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혼자일적의 아이비의 생활은 서바이벌에 가까운 생존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어엿하게 보호자가 있는 만큼 생활에 안정성이 더해져서 좀 더 평온해진 일상물이 되었는데
 
하타우 마을에서 겨울을 나기위해 장기 체제를 시작하면서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보충한다던가 마을 사람들과도 안면을 트는 등
지금까지 여러 사건으로 휘둘렸던 만큼 일상에 초점을 두고 있네요
 


일단은 다쓴 마석을 부활시키는 프렘의 능력을 위해 대비하는 모습이나
숲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서펀트와의 만남
광석 관련으로 생긴 작은 해프닝 등
이후에 일어날 소동?에 대한 복선들은 남기고 있어서 
다음권에는 뭔가 사건이 일어날 조짐이 보여 이 평온도 잠깐이 될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좀 거슬렸던 부분은 작품 외적인 번역 퀄리티인데
이전권에서도 이랬던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번 5권에서 특히나 대화가 어색하게 보여서 계속 신경이 쓰였네요
오탈자라기보단 단어 선택이 좀 옛날 문법같달까..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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