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L노벨/옛 원칙의 마법기사5 [옛 원칙의 마법기사] 5권(完) 후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질문은 언제나 환영*어그로나 무례한 댓글은 무조건 차단됩니다*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밝혀진 엔데아의 정체와 마왕의 각성전설 시대에서부터 시작된 마왕과의 결전에 종지부를 찍네요 사실 5권이라는 다소 짧은 권수로 마무리라서이 한 권에 지금까지의 복선이나 과거 이야기들을 꽉꽉 눌러 담겨져 있는데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고 군더더기없이 진행되니 몰입이 상당히 잘됩니다다만 그만큼 아쉬운 점들도 존재하는데 주인공인 시드의 시점 이외의 구간은 분량이 적다는 점 그래도 엔데아와 앨빈의 과거, 아슬라와 시드의 진실 등은 제대로 다루고 있어궁금했던 부분은 전부 다루면서 매듭을 지어주네요 라노벨은 5권.. L노벨/옛 원칙의 마법기사 2024. 5. 17. [옛 원칙의 마법기사] 4권 후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요정기사 학교도 새학기가 되면서 신입생들이 입학하고 앨빈 일행들은 2학년으로 진급하면서 시드의 가르침 아래 수행을 거듭하는 나날 갑작스런 서쪽의 군사 대국, 드래그니르 제국의 사자가 왕국에 속국이 되라며 쳐들어오면서 캘바니아 왕국의 흔들리는 정세를 다루는 4권 변마금 작가의 신작이지만 전체적인 양상은 변마금에 비해 깊은 맛이 없다는게 첫인상이지만 그럼에도 한정적인 설정만으로도 이만큼 재미를 뽑아내는 것도 작가의 실력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 4권은 초반에는 왕국 내의 배신이나 앨빈의 행동들로 인해 다소 답답한 전개로 이어지는데 그걸 전부 주인공의 활약으로 하.. L노벨/옛 원칙의 마법기사 2023. 6. 16. [옛 원칙의 마법기사] 3권 후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이번 3권은 요정계에서 시행되는 합숙 훈련 낙오자라 낙인찍혀 무시당해왔던 블리체 학급은 시드의 수업을 통해 날이 갈수록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해가고 그 결실을 맺듯이 합숙에서도 그 두각을 보이는 블리체 학급 하지만 낙오자였던 그들이 갑작스럽게 실력이 향상된 것을 인정하지 못하던 루이제나 다른 학급의 학생들이 하잘것없는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도 잠시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과거 전설 시대의 3대 기사 중 한 명이었던 최강의 기사였던 존재 3권은 전체적으로 기사의 긍지에 대한 부분을 다루면서 시드의 과거의 일부분을 보여주고 있어서 캐릭터 이해도를 좀 더 깊게 .. L노벨/옛 원칙의 마법기사 2022. 11. 28. [옛 원칙의 마법기사] 2권 후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변마금 작가의 라스트 라운드 아서스에 이어 새로운 신작 분명 라스트 라운드 아서스가 더 먼저 정발을 했을텐데 국내 정발은 어째선지 이게 더 빨리 나오고 있는 중이네요 실제로 일본에서도 라스트 라운드 아서스랑 같은 5권까지 나온 상태 라스트 라운드 아서스는 2020년 이후로 소식이 없는데 그 이유가 이 작품을 쓰고 있어서란게 아이러니 그래도 메인이 되는 변마금은 꾸준히 잘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랄까 이 작가도 은근 다작을 하기 시작하네요 1권에서는 앨빈의 알이 되기위한 각오와 결심을 보여줬다면 2권은 텐코가 기사를 목표로 하기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다룬.. L노벨/옛 원칙의 마법기사 2022. 9. 24. [옛 원칙의 마법기사] 1권 후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자책으로 나오길 기다리던 것들 중 하나였던 작품 전설 시대의 최강의 기사라 불리던 시드 그가 죽고 1,000년이 흘러 캘바니아의 왕자 앨빈에 의해 되살아나 앨빈을 왕으로 만들기위한 왕도를 걷는 기사도를 그리는게 이 작품의 개요지만 1권을 읽고 느낀건 지금까지 봐온 작품들의 설정들이 이것저것 다 섞인 듯한 작품이네요 소환되어지거나 표식이 있거나 어딘가 결점이 있지만 먼치킨인 점 그 외에도 반전 요소나 전체적인 클리셰들은 흔하고 흔한 것들이 쌓이고 쌓인 전개들 거기다 보다보면 어느 한 작품이 특히나 아른거리는데 딱 변마금의 향기가 상당히 짙다고 .. L노벨/옛 원칙의 마법기사 2022. 9.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