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화 후기

[원피스] 113권 후기

악어농장 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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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바프를 습격한 신의 기사단

거인족을 전투노예로 삼기위해 아이들을 유괴해 인질로 삼으며

조금씩 거인족들의 목을 조여가고

 

현재 신의 기사단이 습격한 양계완 달리

명계의 로키와 함께 있던 루피 일행은 과거 로키의 악명이 시작된 과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악동으로 이름을 날렸던 엘바프의 왕 하랄드

하지만 외지에서 만난 거인족 여성과 만나 서로 다른 사람들의 차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다른 나라와 교류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그런 하랄드 앞에 나타난 훗날 록스 해적단의 두목이자 검은 수염의 아버지인 '록스'와의 만남

 

어김없이 이번 113권에서도 수많은 떡밥들이 존재하는데

엘바프에 전해지는 금단의 '악마의 열매'의 존재

그리고 로키의 '악마'와도 같은 눈

불사의 능력을 가진 신의 기사단

그리고 흉포(악마)화시키는 도미 리버시

 

전부터 궁금했던게 기본적인 체급으로 모두가 두려워하는 무력을 지닌 거인족이

악마의 열매를 먹으면 그야말로 최강의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 궁금했는데

여기에 금단의 악마의 열매라는 복선까지 깔아두니 

누군가가 이 열매를 먹지 않았을까 싶은데

일단 그 열매가 무슨 능력인지도 궁금하고

 

로키의 눈은 '악마'같다고 같은 거인족에게도 기피당하는데

지금 보면 고대 거인족의 뿔이 도미 리버시로 악마화된 사람에게 나타난 뿔과 같은 형상인거 보면

고대 거인족과 악마는 뭔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신의 기사단의 전력은 쎄긴 쎄지만 사최간 수준으로 보이고

불사의 능력도 가반의 말에 따르면 결국 패왕색으로 공략가능해 보여서

그냥 성가신 정도 수준인 듯

 

다음권부터 본격적인 록스의 이야기를 심화로 다룰 듯한데

또 어떤 정보들이 쏟아질지 벌써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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