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관련 작품의 게시글은 태그를 이용해주세요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신학기가 되면서 한 학년이 올라 3학년이 된 흑설공주와 2학년이 된 하루유키 일행
새로운 신입생이 들어오면서 최근 버스터 링커가 된 치유리를 포함해
'네가 네뷸러스' 멤버들 뿐이었던 교내 버스터 링커의 인원도
버스터 링커로 의심되는 신입생의 등장으로 트러블이 발생하는데
3권에서는 3학년의 수학여행 시즌으로 흑설공주는 사실상 등장이 없다시피하기에
2학년이 된 하루유키와 타쿠무, 치유리 3명이서
브레인 버스트 링크를 악용하는 신입생을 대처하는 전개입니다
애니에서 2쿨의 주 전개였던 더스크 테이커 편은 상당히 발암 전개로 기억이 남는데
역시 원작에서도 더하면 더했지 여전히 짜증나는 빌런으로 등장하네요

평소에 가정사 문제와 왕따 문제로 고통받아 열등감을 가져왔다가
브레인 버스트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왔던 하루유키가
자신의 존재 의의라고 생각하는 비행 어빌리티를 빼앗기게 되면서 좌절하는 모습과
그런 실버 크로우를 첫 대전 상대였던 애쉬 롤러의 소개로 스카이 레이커와 만나게 되면서
비행 능력에 의존하는게 아닌 스스로의 가능성 심의 시스템을 배우는 과정까지
전개가 상당히 빠르게 흘러가다가도 3권에서는 데스크 테이커와의 재대결
그리고 소꿉친구인 치유리의 배신으로 마무리되며 꽤 답답한 구간에서 끊긴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무엇보다 전자책은 이 3권까지만 끊어 나왔기에 4권은 빨라도 4월에나 나오겠네요
평점
★★★☆
'제이노블 > 액셀 월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액셀 월드] 2권 후기 (0) | 2026.03.05 |
|---|---|
| [액셀 월드] 1권 후기 (0) | 2026.03.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