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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와 살연의 동맹으로 총기를 민간인에게 배포해
일본의 질서를 무법지대로 만들며 혼돈을 만들어내는 신생 살연
사카모토 일행은 조속히 총기를 무력화하며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고 있는 와중에
살연 안에서도 분열이 생기는데
시시바와 오사라기는 작중 초기부터
오더 중에서 나름 친근하게 다가온 캐릭터이기에
살연을 떠나는 전개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시시바와 오사라기의 유대도 보여준 것도 좋았고

한편 가족들이 습격당한 것을 계기로 현재 사카모토는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닌데
그런 사카모토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신이 여기저기서 활약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24권입니다
확실히 신의 초능력이 점점 개화하며 진가가 나타나는데
슬러 안에 있는 타카무라의 인격
사실상 그 인격 하나가 너무 사기적인데
이걸 신이 초능력으로 간섭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면 하드 카운터 상성인지라
앞으로의 신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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