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화 후기

[단다단] 18권 후기

악어농장 2026. 3. 1.
728x90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관련 작품의 게시글은 태그를 이용해주세요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아야세와 즈마가 클리어한 게임의 정체가 사실
저주를 봉인했던 저주 고리짝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클리어함으로서 봉인이 풀려난 메르헨 카루타
 
그리고 마음 속에 세상에 대한 악을 품은 즈마에게 빙의되어
즈마가 가지고 있던 엄브렐러 보이의 힘이 최대 출력되어지는데
이번 18권은 즈마의 과거사가 밝혀지면서 단다단 특유의 매운맛 에피소드가 드러나네요
 


아버지의 의문사, 동생의 사고사
어머니의 폭주로 동반 ㅈㅅ에 혼자 살아남았던 즈마
결국 엇나가 폭력배가 되었지만 자신을 잡은 경찰에게 구원받은 이야기는
같은 슬픔을 지닌 두 사람의 작은 인연을 보여줘서 좋았네요
 
생각보다 잠깐 등장한 그 경찰관이 생각보다 비중이 커서 놀랐지만
예상외의 곳에서 허를 찔린 느낌이라 기분 좋은 전개
즈마 에피소드는 다음권으로 마무리될 듯합니다

댓글

💲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