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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으로 진학하고나서 어느정도 안정된 문예부
평온한 일상 속에서 누쿠미즈에게 학생회 부회장인 바소리가 한 가지 부탁을 해오면서
본격적인 러브코미디에 큰 파장이 다가오는 8권
다가오는 체육대회를 끝으로 이번 학생회의 임기가 끝나
새로운 학생회가 시작되는데 이때 새로운 학생회장으로 입후보하기로 결심한 바소리
하지만 선생님 측에선 다양한 의견을 부합하기위해 부회장은 동성이 아닌 이성으로 뽑히길 희망했고
친한 이성이 없던 바소리가 누쿠미즈에게 추천인이 되어 달라고 부탁해오며
이번 에피소드의 히로인은 바소리 티아라의 턴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서는걸 꺼려하는 누쿠미즈는
추천인의 응원 연설이 부담스럽기에 거절하지만 쉽사리 포기하지 않는 바소리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의 분위기가 반갑지 않은 문예부
새롭게 들어온 신입생인 시라타마의 포지션은
이번 8권으로 하여금 확실하게 자리 잡은 느낌인데
후배 캐릭터답게 영악하고 휘두르는 모습이랄까
다소 정체되어 있던 히로인들 속에서 유일하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캐릭터다 보니
양념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중이네요
코마리는 코마리대로 누쿠미즈가 부회장이 되면 문예부에서 멀어질까바
계속해서 초조해하는 모습이고
야키시오는 육상부에서 계속 활약하면서 그대로 마이페이스
야나미 안나는 무자각하면서도 은근슬쩍 계속 누쿠미즈를 예의주시하며 신경쓰고 있는데
바소리의 학생회장 후보 라이벌인 사쿠라이의 추천인으로 들어가 누쿠미즈와 대립하면서
서로 무자각하게 시기 질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8권입니다

하지만 결국 8권의 메인 히로인은 바소리였는데
조금씩 자신을 위해 행동하는 누쿠미즈에게 점점 끌리면서
끝내 히로인 최초로 누쿠미즈에게 고백과 함께 선전포고함에 따라
이 러브코미디의 주도권을 꽉 잡고 흔들어 버립니다
다만 그 고백을 계기로 둔감한 누쿠미즈는 자신의 감정에 눈을 뜨기 시작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계속해서 예열되고 있으니 앞으로가 점점 더 재밌어지겠네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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