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관련 작품의 게시글은 태그를 이용해주세요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드래곤의 능력으로 태풍을 소멸시켜 무사히 운동회가 개최되고
실행위원으로서 정식으로 전교생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
모두에게 주목받게되는 루리
반 친구들은 뿔이 돋아난 후에도 면함없이 친하게 지내주지만
주변 다른 학생들의 반응은 지나친 호기심에 조금씩 거북함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반응들 속에서 루리 역시 친구들의 태도가
자신이 갑자기 드래곤이라는 사실에 배려가 원인이지 않을까 그 진심마저 의심하게 되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자체가 불편한 루리와 친구들의 자그마한 마찰을 담고 있네요
확실히 설정만 놓고보면 이능력 배틀물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은데
정작 작품 자체는 청춘 학원물과 일상물이다 보니
그 갭차이가 오히려 신선하고

그런 루리를 받아들이고 이해해나가는 과정이
이 작품의 메인 전개다보니 자연스럽게 청춘물이 된다는 점에서 정체성은 확실합니다
'리뷰 > 만화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의 엑소시스트] 32권 후기 (0) | 2026.03.07 |
|---|---|
| 코믹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0권 후기 (1) | 2026.03.04 |
|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25권 후기 (0) | 2026.03.03 |
|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10권 후기 (0) | 2026.03.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