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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텐을 되찾은 치히로는 하쿠리의 힘을 통해
광 속에서 쿄라와의 결전을 다루는 5권
인질로 잡힌 사람들의 구출
신우치의 회수까지
다수의 목적을 이루기위해 쿄라를 벼랑 끝까지 모는데 성공하지만

사지로 몰린 쿄라가 선택한 것은 바로 신우치의 사용
본래 명멸계약에 의해 소유자가 있는 요도는 타인이 사용할 수 없지만
쿄라는 신우치의 편린을 뿜어내며 공멸을 시작하고
그 끝을 본 치히로는 앞으로도 계속 요도를 회수하기위해서
한 가지 선택을 하게 되네요
이제서야 서장을 지나 본격적인 계획을 그리고 시작하는 모습인데
요도의 소유자들을 노리는 히샤쿠에게서
카무나비가 보호 중인 소유자들을 지키러 합류하는 치히로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좋은데
다른 말로는 아직 5권밖에 안됐는데 뭔가 굉장히 많이 흐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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