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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 이어서 레오의 과거를 파헤치는 20권
이제는 어엿한 도제로서 성장한 레오
그리고 그런 레오를 보며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느끼는 스승 에치오
과거를 보면 볼수록 스승이었던 에치오도 엄청 별난 사람인데
타인에게 큰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유독 레오가 신경쓰였던 이유

자신과 무척이나 닮았던 레오
그럼에도 두 사람의 차이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냐 안하냐로 나뉘어
처음으로 자신과 닮은 레오를 보며 자기 자신을 긍정할 수 있게 된 에치오
그렇게 그를 제자로서 마지막까지 보살피고
한 명의 도제로서 그림 실력을 물려주었지만
끝내 그의 옆에는 누구 한 명 남지 않았을 무렵
어느순간 갑자기 찾아온 한 명의 소녀
마지막엔 다시 현재로 돌아와 피렌체로 돌아온 아르테를 보여주며
다음권에선 두 사람의 재회를 그릴 것으로 보이네요
다음권으로 본편은 완결일텐데
종이책으로 이번달 말쯤에 나올테니
전자책으로는 빠르면 다음달 늦어도 4월에는 나올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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