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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류의 누나 에피소드도 마무리되고
사자두련의 토카메의 초대로 여름 축제를 즐기는 사쿠라 일행들
일전의 타키이시와 엔도의 사건으로 사쿠라는 정점이 된다는 무게를 알게되고
우메미야의 모습을 보며 그 위치가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회의감을 들때쯤
사쿠라의 걱정거리를 토카메가 친구로서 조언을 해줌으로 부담감을 덜어내는 계기가 되네요

이후로 새로운 에피소드로 우메미야와 코토하가 지냈던 보육원에 방문하게 된 사쿠라를 다루는데
그곳에서 새로 온 아이를 환영하는 환영회가 열리지만 가족에게 버림받았다는 상처로 인해
다가오지 못하게 벽을 치는 모습에서 코토하는 과거의 자신의 모습과 겹쳐보고
그런 나츠키와 어느새 친해진 모습이 과거 우메미야와 코토하의 모습과 겹치면서
사쿠라도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리더로서의 성장을 담아내고 있는 23권입니다
다음권은 코토하의 과거 편이 메인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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