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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을 향해사는 치나츠의 고등학교 마지막 윈터컵 예선전
결승전에서 만난 건 함께 농구를 같이 꿈꿨던 유메카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농구에 회의감을 느껴 잠시 코트에서 벗어난 유메카
끝임없이 연습을 멈추지 않고 느려도 계속 앞으로 나아갔던 치나츠
그런 두 사람이 만나 겨룬 대결은 결국 후회를 남겼냐 안남겼냐로 갈렸네요

노력을 결실을 맺고 고등학교 마지막 농구 시합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된 치나츠는
윈터 컵 본선을 앞두고 일상을 보내며
앞으로 있을 졸업과 그 이후를 조금씩 시야에 두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 윈터 컵에 집중할 것 같고
그 이후에 꼬여 있는 서브 커플링들을 풀어줄 것 같은데
다만 그쪽이 풀리면 다시 주인공 커플이 꼬이는게 아닌지 그건 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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