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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크와의 대결로 마법학교에서의 유대는 깊어져가는 학교 생활
하지만 하급생 엘드가 마물에게 붙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져오면서
상황은 학교 생활에 긴장감이 돌기 시작하는데
엘드를 구하기위해 숲으로 향하는 알마크와
알마크의 뒤를 따르는 토르크
예상했던대로 알마크를 탐탁치않았던 토르크는
이번 마물 소동을 계기로 알마크를 인정하는 계기가 되네요
무엇보다 알마크의 비범함도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듯

반면에 월리스의 행동이 수상쩍은 모습이 보이면서 흑막으로 부상 중인데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다음권은 웬디의 가문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초반부는 재밌었는데
후반부는 다시 일상편으로 돌아오면서 좀 루즈해진건 아쉬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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