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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교 마지막인 3학년이 된 츠무기와 와구리 일행
각자의 진로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한 시기가 다가오면서
츠무기는 자신의 동경이었던 이름 모를 파티시에와 재회하며
어느덧 자신이 원하는 꿈을 선명하게 그려내는데 성공하고
고등학교 마지막 1년에 답게 여기저기서 지금까지 미뤄뒀던
크고 작은것들을 다룰 예고를 하고있네요
우선 치도리와 키쿄의 관계성에 대한 부분도
본격적으로 조명하기 시작하는데 과거엔 지금처럼 냉전 분위기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 계기가 무엇인지는 차후 보여줄 것 같은데 이유를 아는 듯한 유즈하라
그리고 어릴적부터 어머니의 몸이 편찮았던 와구리는
최근에 또 다시 어머니가 쓰러지면서
작품에 적잖은 긴장감을 불어넣는데

여기에 와구리의 아버지의 등장과 함께
와구리가 지금까지 말 못한 장래희망을 밝히면서
고등학교 3학년의 1년을 다룰 준비를 끝마친듯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정보들이 언급되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와중에
나츠사와와 호시나의 관계도 다음권에서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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