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엔진/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1권 후기

악어농장 2026.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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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최강의 마법사였던 헤이젠 하임은 평민 출신으로
뛰어난 성적으로 신임 제국 장교가 되지만
신분이 평민이라는 이유로 최전선인 북방 가르나 지구에 배치되는데
이 곳 가스트로 제국은 신분과 계급사회 만능 주의로 부패할대로 부패한 나라
 
그런 제국에서 군인으로서 주인공이 악덕 상관을 참교육하면서
전생에서의 경험과 실력을 토대로 전장에서도 활약하며 출세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먼치킨 판타지물입니다
 
이 작품의 컨셉이 제국 장교가 무능한 상관을 참교육한다는 점에서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시원시원한 전개가 이 작품의 매력인데
그런 의미에서도 통쾌한 주인공의 성격이 장점이 되는 작품
 


다만 그렇기에 이 작품의 단점도 눈에 띄는데
우선 군인 신분의 주인공이기에 상관의 무능함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사실 이 부분은 처음엔 오히려 사이다스럽게 느껴져서 좋았지만 
좀 과할 정도로 초반에 자주 나오다 보니 어느새 콩트하는건가 싶었던 부분
거기다 개인적인 호불호지만 전투신 묘사가 별로인 점
 
주인공의 전생에 대한 부분은 일단 작가가 의도적으로 정보를 많이 풀고 있지 않아서
복선으로 남겨두고 있는데 주인공이 제국에 크게 호의적이지 않은 점이나
제국을 이용하면서 개인적인 이득을 중요시하는 점과 연관이 있어 보이기에
꽤나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할 것 같네요
 
읽기 전에 꽤나 기대했던 작품인데 
첫인상은 아쉬운 부분은 분명 있지만 재밌게 본 작품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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