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관련 작품의 게시글은 태그를 이용해주세요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루드베키아 왕국 제3왕자 알렉은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마녀의 저주로 모두가 잠에 빠진 아마릴리스 왕국을 구하기위해 성의 탑으로 향하고
잠자는 공주님에게 키스를 함으로서 저주가 풀린다는 정보에 따라 방에 들어간 순간
알렉의 눈 앞에 있는건 7명의 공주들
공주들을 깨우는데 성공은 하지만 저주가 풀린건 오직 공주들뿐
나머지 사람들을 구하기위해 아마릴리스에 걸린 저주를 풀기위한
좌충우돌 판타지 러브코미디를 그린 '7인의 잠자는 공주'입니다

시작은 알렉과 공주들이 가까워지는 부분부터 시작해
서로에게 신뢰가 형성되면서 함께 마녀의 저주를 풀기위해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전개인데
가벼우면서도 목표가 뚜렷해서 오히려 러브코미디의 성격이 잘 살아나는 느낌이라 재밌네요
떡밥도 조금씩 뿌려지고 있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답답하지 않아서
가장 마음에 드는 듯
'리뷰 > 만화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섀도 하우스] 18권 후기 (0) | 2026.04.10 |
|---|---|
| [지박소년 하나코 군] 25권 후기 (0) | 2026.04.07 |
| [시운지 가의 아이들] 7권 후기 (0) | 2026.04.03 |
| [오늘 아침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2권 후기 (0) | 2026.04.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