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화 후기

[팬텀 버스터즈] 4권 후기

악어농장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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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능력이 애매하게 소유한 청소년들의 오컬트 학원 청춘물

초자연현상 연구회 '팬텀 버스터즈' 활동도 이제는 

조금씩 지명도가 높아져가면서 궤도에 오르고

다양한 의뢰로 유령들을 제령하는 에피소드로 일상편을 다루는 4권

 

개인적으로는 좀 더 시리어스한 분위기의 메인 스토리가 전개되길 바라지만

그래도 아무런 근심없는 청춘의 한 페이지같은 생활을 보는 것도 하나의 매력

하지만 유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타몬이 죽은 어머니와의 에피소드는 

어딘가 애매하게 다루기만 해서 이 부분도 이후에 따로 다룰지 궁금한데

 

 

후반에 접어드니 시시쿠노 관련으로 음양사 에피소드에 들어가서

다음권은 기다리던 시리어스 파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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