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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작은 마을에서 마도구사 길드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녀, 노엘 스프링필드
하지만 수정구슬밖에 만들지 못한다는 이유로 갑작스럽게 해고당하고
허무한 인생에 좌절을 곱씹고 있을 때 그녀를 찾아온 왕도 마술학교 시절의 라이벌이자 단짝인
루크 발트슈타인의 추천으로 왕궁 마술사 성금급인 된 루크의 버디가 되면서
신입 왕국 마술사로 근무하게 된 노엘
사실 노엘은 마법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고
그나마 가장 취약했던 마도구 관련이었는데 취약했던 이유도
너무나 강한 마력에 의해 마도구가 버티지 못하고 망가졌기 때문
즉 시골 구석에서 썩어가고 있던 먼치킨 주인공의 화려한 메이저 데뷔를 시작으로
점점 더 활약하는 과정을 담고있는 먼치킨 왕도물입니다

왕궁 마술사가 되면서 다양한 임무를 소화하며 그 재능을 꽃피우는 여주의 활약도 재밌지만
남주 시점에서는 어릴적부터 티격태격하던 라이벌이 어느샌가 첫사랑이 되었고
신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여 손에 넣은 그녀의 옆자리를 지키고 싶어하는 로맨스 그 자체이기도 하고
노엘이 활약하는 소동들도 하나같이 누군가가 뒤에서 꾸민 듯한 움직임이 있기도 해
복선들도 조금씩 뿌려두고 있어서 어느 시점에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인 듯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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