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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으로서 피비린내나는 전장에서 살아가던 주인공 릭스는
지금의 삶에 회의를 느끼면서 자신의 죽음을 위장하여 용병단을 따돌리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마법학원에 입학하기로 결심하는데
변마금 작가와 일러레 콤비가 새롭게 그리는 신작 마법 학원 판타지
'이것이 마법사 비장의 수'
전작이었던 변마금도 마법 학원 판타지라 겹치는 장르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주인공이 검을 다루는 검사라는 점에서 오히려
작가의 다른 작품인 '옛 원칙의 마법기사'와 겹치는 점에서 그 둘 어딘가에 절충한 느낌
다만 주인공은 선생의 위치에서 학생으로 변했다는게 차이점이겠네요
용병으로서 생활하던 주인공이 작은 계기를 통해
마법학원에 입학하게 되는 과정과 마법이 우선시되는 장소에서
육체적인 실력을 뽐낸다라는 클리셰는 '알마크'와도 꽤나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이건 비슷한 설정들이 있어 생기는 말 그대로 클리셰가 같을뿐이고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 보이는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을 통해 변하기 시작하는 히로인과의 만남(인연)
전작과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보다 직관적인 설정이라 가볍게 보기 좋은 듯
생각보다 더 흥미로워서 변마금 콤비의 차기작으로서 기대하면서 기다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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