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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알마크
그리고 웬디에게서 온 편지를 보고
모겐과 함께 웬디를 보러 가기로 하고
그 과장 속에서 우연히 용병들이 하는 말 속에 웬디의 이름을 듣게되는데
우연히 알게된 습격 사건 계획을 저지하기위해
알마크는 한 명의 용병으로서 다시 한번 검을 쥐며 생사를 건 전투가 펼쳐지는 코믹스 4권

비교적 평화로운 남부에서 북부 용병에 대한 인상과 평가를
제삼자의 시선으로 어떻게 보여주고 있는지 독자들에게 알려줌과 동시에
알마크도 자신도 용병의 피가 흐른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친구가 자신을 보고 기피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모습이
지금의 알마크의 위치를 잘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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