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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펑크의 죽음, 그리고 밝혀진 세계의 진실
드디어 에그 헤드 편도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으로 엘바프 편으로 진입하는 111권
확실히 이제 슬슬 완결까지 속도를 내고 있다는게 느껴지는데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기까지의 분량이 이전에 비해 확 줄어든 느낌이랄까
굳이 따지면 와노쿠니 편이 빌드업부터해서 너무 길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막판 스퍼트를 달리고 있다는게 체감이 확 되는 듯
그런 가운데 내용 하나하나가 상당히 고밀도의 정보를 담고 있어
단행본 한 권을 읽는데에 다른 만화에 비해 꽤나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새로운 오로성으로 부임한 갈링 성
다시 한 번 생존을 확인시켜준 가프
엘바프에 들어서면서 22년 만에 재회하는 로빈과 사우로
그 외에 저주받은 왕자 '로키'의 첫 등장까지
확실히 엘바프의 테마는 북유럽 신화의 느낌이 아주 강하게 나는데
여기서 일어난 소동을 라그나로크로 묘사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엘바프 편도 상당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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