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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에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준 수학여행도 마무리되고
드디어 찾아온 문화제 시즌
가족들을 초대하며 도시의 생활을 함께 만끽하는 미츠미와
연극을 통해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마주하는 시마
12권은 시마의 과거를 깊게 파고들면서 어머니와의 관계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인기있는 아역 배우 출신이었던 시마
그런 시마의 인기에 힘입어 어머니의 집착은 점점 더 심해졌고
그 집착은 곧 시마의 발목을 잡게되는데
어머니 때문에 캐스팅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힐 수 없었던 시마
그 날 이후로 연기하는게 껄끄러워졌고 작은 일탈을 통해 숨을 돌렸지만

그것이 들키고 어머니의 질타로 인해 결국 어머니와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는데
이번 문화제의 연극 무대를 통해 시마와 어머니 사이의 간격을 조금은 좁히는 계기가 되네요
슬슬 다음권부터 미츠미와 시마의 관계도 크게 바뀔 것 같은데
1년에 한 권꼴로 정발하는지라 결국 또 기다려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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