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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2기] 6화 리뷰

악어농장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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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 리뷰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2기] 5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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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 이샤의 마음 -

6화는 잠시 시간을 거슬러 

바빌론이 아직 의식을 되찾기 전으로 돌아갑니다

 

자신을 구해준 바빌론을 위해 치료에 앞장서는 이샤

 

하지만 동료들은 그런 이샤의 행동을

교회의 인간을 쉽게 믿지 못하고

 

그리고 다시 시간을 원래대로 되돌려

교회 밑에 있던 장소에서 발견한 참상은

이샤에게서 교회에 대한 의문을 품게 만들기 충분했네요

 

그리고 그 안에는 하수도에서 로이드 일행이 발견한 구울까지 발견하면서

그 소행이 수수께끼의 신부의 짓임을 확신합니다

 

이곳에서 행해지고 있던 연구의 주제는 바로 양산과 합성

 

생품의 세포에서 사지를 배양 및 양산해서 퍼즐처럼 짜 맞추고

마물 + 마물

인체 + 마물

인체 + 인체 

 

여러가지로 실험을 하며 키메라를 만들어왔네요

 

그런 와중에도 흥미를 보이는 로이드

물론 윤리적인 사고와 호기심 사이에서 그저 새로운 힘과 싸워보고 싶을 뿐

 

실파는 어째선지 연금술에 대해서 잘 아는 듯한 로이드가 의심스러울뿐

*연금술의 주제는 3기의 테마가 될 예정

 

그러던 중 실험실에 남아 있던 라미아의 기습공격이 시작되고

 

하지만 눈 앞의 상대는 로이드를 제외해도 발군의 실력자들

로이드의 명령으로 라미아를 생포하기로 합니다

 

눈 앞의 라미아는 로이드의 예상대로

배양된 마물이 아닌 인간

즉 강제로 마물과 합성된 피실험자

 

크로우가 라미아를 제압하고자 할때

한발 앞서 날뛰는 라미아를 진정시키고자 하는 이샤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자신(이샤)도 그 남자에게서 느낀 공포를 잘 알고 있기에

공포에 발버둥치는 라미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위(교회)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연주소리

그 소리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이샤

 

그 노랫소리는 바빌론이 의식을 되찾기 전

크로우와 탈리아의 불신과 불안감에서 구원해주었던 희망

 

이번에는 라미아의 마음을 구원해주네요

 

그야말로 성녀와도 같은 자태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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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피소드 이후에 이샤는 새로운 교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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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인간으로서의 자아를 되찾은 라미아

이 라미아 소녀는 이후 로도스트 령에서 보호

 

이후로 제2왕자 알베르트가 본격적으로 조사에 나서고

 

라미아가 보여준건 연구실에서 발견한 오래된 십자가

이것으로 수수께끼의 남성은 교회와도 연관된 인물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네요

 

그리고 로이드는 라미아에게 연구실에서 따로 빼돌린

연구 데이터를 건내주는데

 

그 연구는 라미아에게 있어 트라우마와 같은 공포일지라도

반대로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유일한 희망

 

라미아는 그 공포를 마주하고 인간으로 되돌아가기위해 앞으로 나아가기로 합니다

 

그 전에 라미아에게 새로운 이름을 정해주는데

로이드가 지어준 이름은 '라미'

 

희망을 되찾은 라미를 보고 

이샤는 포기했던 연주회를 다시 하기로 결심하네요

 

하지만 정작 대성탄제는 중지해야될 상황인데

 

지금까지의 조사에 따르면

수수께끼의 신부는 교회에 대한 회의감을 품은 자

그런 인물이 대성탄제에 가만히 있을리가 없고

 

여기서 다시 주목되는건 라미아가 발견한 오래된 십자가

본래는 은으로 된 십자가를 소지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연구실에 있던건 순금으로 된 십자가

 

순금으로 된 십자가를 소지하는 것이 허락된 존재는 단 12명

교황을 포함해서 교회 본부를 통괄하는 십이신관의 십자가

즉 적은 십이신관 내부에 있다는 것

 

바빌론과의 싸움에서 신체를 변형한 모습

그리고 연구실에서 발견된 키메라의 연구

적은 자유롭게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

 

거기다 신성마술 발동에 의식을 경유하지 않은 모습을 보면

교회의 고위인물임을 틀림없네요

 

하지만 지리엘이 교회 인물들 중에서

얼굴 패스를 허락한건 오직 교황 '기탄'뿐

 

다른 12명은 기탄이 신용한 자들로

비유하면 로이드를 통해 로도스트 령 일행이 신성마술을 습득한 것과 같습니다

 

결국 대성탄제를 중지하는 건 무리라고 판단해 속행을 결정하고

대신 십이신관을 각자 전담하여 교황 암살을 저지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제2왕자 알베르트의 움직임을 눈치챈 수수께끼의 신부도

드디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6화는 마무리됩니다

 

다음화부터는 마지막까지 전투신으로 꽉꽉 채워지겠네요

 

 

 

다음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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