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화 후기

[짓궂은 안죠 양] 15권 후기

악어농장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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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으로 떠나는 바다 구경

안죠와 세토는 밤바다를 바라보며

앞으로에 대한 미래를 상상하고 안죠가 그리는 꿈은 

미용사로서 어머니의 가게를 꾸려가는 것이지만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 안죠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런 약한 모습의 안죠를 세토가 손을 내밀면서 

안죠의 꿈을 응원하며 도와주기로 하면서 두사람의 관계는 더더욱 깊어져가네요

 

15권에서는 항상 긍정적이던 안죠의 미소 뒤에

어릴적의 사소한 응어리가 아직까지 남아있단게 드러나면서

역시 무심코 던진 말이 깊은 상처가 되기도 한다는걸 다시 상기시켜 주는 듯합니다

 

그 외에도 이누야마와 토요다의 관계도 

작은 엇갈림 속에서도 서로의 진심을 잘 알게 되었고

확실히 졸업이 다가오니 진학 관련으로 깊게 파고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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