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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썩했던 발랜타인이 지나고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때는 아마네가 지금껏 미루고 있었던
아르바이트 장소에 마히루를 초대하기로 결심하고
그 동안 잠시 느슨해졌던 입시 대비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11권
기본적으로 아마네와 마히루, 두 사람 위주로 보여주고 있지만
아마네의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과의 모습들에도 집중적으로 비춰주면서
아마네의 관계성을 담아내면서 작중 초반의 모습에 비해 달라진 환경들을 전달하고 있는데
원래부터 주인공이나 히로인 양쪽에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보니
확실히 서로에 의해 많이 치료된 모습이네요

거기다 화이트데이의 데이트는 화려하진 않아도
서로의 일상속에 묻어나는 태도가 마냥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이제 2학년 종업식을 끝으로 마지막 3학년 에피소드에 돌입할텐데
마지막에 예고없이 등장한 마히루의 동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나타나면서
새로운 파란을 몰고 올 것으로 보입니다
애초에 마히루 역시 평소에 동생의 존재가 없다고 알고 있었기에
부모 중 한 명이 불륜을 저질러 나은 아이일텐데
일전에 마히루의 아버지가 등장했을땐 별 말이 없었으니 큰 확률로 어머니쪽일 듯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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