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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권에서 끊긴 모나카 편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에피소드로 진입하는 11권
우주인용 불법 약물을 거래하는 현장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군지와 텐쿠바시를 공격해오는 판매자
AMO와 제3특별 기동대의 존재까지 알고 있는 그 모습에 수수께끼는 커지고
의문의 화재 거기서 죽은 지구인
'나루세'라고 자칭하는 그 판매자의 정체는 알고보니
AMO 제2특별 기동대 대장이었네요

아마미야와는 별개로 움직이는 제2특별 기동대
나루세와 아아미야의 관계
확실히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재밌어지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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