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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존재 의의였던 프리실라가 죽고
속에 담아두고 있던 자신의 목적 '나츠키 스바루'의 말살을 이행하기 시작하는 알데바란
죽어도 계속 루프하는 사망귀환을 막고자 베아트리스와 함께 구슬에 봉인된 스바루
그리고 자신(알데바란) 사자의 서를 통해 자신의 기억을 껍데기만 남은 신룡 볼카니카에 씌워
또 한 명의 자신과 합심하여 계획에 나지만 그런 알데바란 앞을 가로막는건 인류 최강 검성 라인하르트
라인하르트와 알데바란의 싸움은 일방적일거라 보이는 전력임에도
알데바란의 권능 '매트릭스'로 인해 13만 번의 시도 끝에
라인하르트를 벼랑 끝에 모는데 성공하지만 결국 그런 위기 앞에서도 이길 수 없었던 검성이네요
다만 시간을 버는데 성공하면서 본래 계획이었던 질투의 마녀를 참전시키는데 성공하면서
세계에게 축복을 받는 자와 세계의 저주를 받은 자의 대결이 성사
그 사이에 알데바란은 유유히 빠져 도망치면서 작전에 성공하나 싶더니
그것마저 예상한 펠트 군단의 추격으로 2차전이 시작되네요
이번 40권은 그야말로 펠트 진영과 프리실라 진영의 잔당의 총력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라인하르트를 제외하면 전력이 미지수였던 펠트 진영
그리고 알데바란을 제외하면 미지수였던 프리실라의 진영의 전력들의 쇼케이스를 보는 느낌

수 없이 되풀이하는 알데바란의 루프 속에 라인하르트마저 완전 승리를 장담 못했던
알데바란을 그야말로 지략으로 그런 알데바란을 완전 패배 직전까지 몰고간 발가 크롬웰
이번 40권은 펠트 진영의 강함은 라인하르트 뿐만이 아니란걸 잘 보여준 듯
반대로 알데바란의 정체가 점점 밝혀지고 있는데
중간 중간에 보여주는 알데바란과 그의 스승인 에키드나의 대화들
그 대화들로 추측하면 결국 알데바란 = 나츠키 스바루라는 사실에 도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럴수록 알데바란과 우리가 아는 나츠키 스바루가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것만 확신하게 되는 듯
결국 알데바란과 나츠키 스바루는 땔 수 없는 관계임은 분명하지만
대충 추측하면 평행세계의 나츠키 스바루일 가능성이나
나츠키 스바루의 클론일 가능성이 유력해 보이네요
자신의 클론마저 만들던 에키드나인지라
후자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할 듯
다음권은 나츠키 스바루의 사자의 서를 본 페트라가 눈을 뜨면서
페트라의 시점이 메인이 될텐데 스바루의 모든 것을 알게된 페트라가
어떤 행동들을 할 것인지 벌써부터 흥미롭네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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