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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권의 크리스마스도 지나 새해를 맞이해 조부모님댁으로 귀향한 두 사람
연인이 생기고 첫 귀향에 친척들의 관심은 각각 요신과 나나미의 연인에 쏠리게 되고
결국 영상통화로나마 짧게 인사를 나누면서 이 기회를 삼아
전부터 생각하던 걸 도움받기로 하는데
이번 12권은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두 사람만의 온천여행 이벤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직전에선 졸업 후에 자취를 허락맡지 못해 확신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든든한 조력자의 도움으로 생각보다 쉽게 허락을 맡으면서
두 사람만의 여행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데
사실 말이 고등학생이지 하는 모습들을 보면 결혼 직전의 연인들의 행동이라
이제는 제목에서도 아싸라는 단어를 빼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초반을 제외하면 그냥 타이틀이 아싸를 기만하는 작품
슬슬 고등학교 마지막 1년에 들어갈텐데
작품은 확실히 졸업까지 착실하게 나아갈 듯 합니다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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