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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애니 방영에 맞춰 원작도 국내정발했지만 전자책으로는 감감무소식이더니
드디어 원작도 전자책으로 나오자마자 구매했네요
마수왕 클레바테스의 토벌을 명령받은 13명의 용사들
하지만 클레바테스의 힘 앞에선 모든게 무용지물
그렇지만 미약한 인속의 힘에도 어딘가 과거완 달리 특별한 무언가를 느낀 클레바테스가
하이든의 마지막 왕족인 아이인 루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인속에게 느낀 특별한 힘의 정체를 알고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애니도 상당히 재밌게 봤기에 개인적으로 애니 내용이었던 원작 1부 이후의 전개가 궁금했는데
2부의 내용은 하이든 왕가의 특별한 힘의 정체가 된 '토아의 서'와
인류가 발견한 새로운 힘 '마술'의 정체를 파헤쳐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결국 그 배후에는 1부와 마찬가지로 북쪽의 마수왕인 보딘이 있었고
보딘의 진짜 목적은 과거 진정한 용사의 부활
하지만 보딘이 어째서 진정한 용사를 부활시킬려고 하는지는 아직 의문만 남긴채
설정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어 점점 더 재밌어지고 있네요
2부도 슬슬 클라이맥스에 달한것 같은데 11권이면 2부도 얼추 마무리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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