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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지내다보면 어김없이 찾아온 오늘의 밥상
어느새 두 자리 권수가 되었네요
페이트 세계관으로 그리는 식도락 힐링
모든 서번트와 마스터, 그리고 지인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것만으로도
원작 팬들에겐 상당히 성불되는 느낌인데
재미면에서만 보면 막 엄청 재밌다라기보단
잔잔한 일상물보듯 감정소모없이 그냥 보기 좋네요

등장인물들도 페이트 여러 작품들의 등장인물로 하여금
자주 볼 수 있어 반갑습니다
근데 보다보면 레시피에서 전자레인지 규격이 국내랑 다르다보니
따라하긴 좀 애매한 레시피가 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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