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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퍼시벌과 재회한 동료들 그리고
흩어진 묵시록의 4기사의 재결성을 위해, 다음 침로는 안눈
그곳에서 펼쳐지는 검투제에 참가하여
우승자에겐 4흉중 한 명인 벨트레이프가 상을 하사하는데
그 기회를 노리기위해 우승을 목표로 하는 19권

검투제는 드래곤볼의 천하 제일 무술대회같은 느낌을 줘서 친숙한 분위기인데
2부에 들어 다시 재회하는 동료들이 늘어나면서 재결성은 순조로워 보이지만
정작 트리스탄은 기억상실로 동료들을 적으로 인식하고 있어
꽤나 애먹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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