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애니 리뷰/(금) 장송의 프리렌 2기

[장송의 프리렌 2기] 9화 리뷰

악어농장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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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화 리뷰

 

[장송의 프리렌 2기] 8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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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9화(=37화) - 힘멜의 자서전 -

예상대로 얼굴을 비추는 뎅켄

2기 이후 에피소드에서 또 한 명의 주인공이기에 사전 준비인데 

 

뎅켄이 향하는 곳은 바로 황금향

사실 뎅켄이 1급 마법사 시험을 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용사 힘멜의 죽음으로부터 30년 후

북부 고원 드라헤 지방

 

이야기의 시점은 프리렌 일행으로 넘어와

현재 용이 마을, 이곳 근처에서 둥지를 튼

용의 토벌 임무를 맡았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마을 상태

 

프리렌은 이미 이 마을은 끝이 났다고

다른 곳으로 터를 옮기는 것을 권장하지만

 

마을사람들에겐 이곳이 바로 고향

마냥 쉽게 포기할 수 있는게 아닌 장소

 

곧바로 의뢰를 수행하기위해 

용의 흔적으로부터 마력을 감지하고 

 

그 마력을 통해 용을 추적하는 프리렌

 

그렇게 찾아낸 용의 둥지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용이 서식하고 있지만

그나마 다행인건 작은 용이라 그렇게 강하지는 않다는 점

 

하지만 용은 머리가 좋기에 

둘러싸이면 골치아파 방심은 금물입니다

 

일망타진을 위해 일단 슈타르크를 무리 안에 던져놓고

 

페른과 프리렌이 후방에서 저격

 

나름 멋있는 장면을 다가져간 슈타르크

 

그렇게 해서 얻은 보수는 

잰말놀이를 할 떄 더듬거리지 않는 마도서

 

그러고보니 프리렌은 사람들을 도울땐 

항상 보수를 매번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힘멜이 그랬으니까

 

용사니까 그런거에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이미지지만

그럼에도 힘멜이 보수를 매번 받았던 이유는

보수를 받으면 서로 빚지는게 없어지기 때문

 

용사 파티에게 있어 누군가를 돕는건

감사의 말을 듣고자 함이 아닌 당연한 일

하지만 보수를 받지 않으면 상대에게 그 만큼 마음을 빚을 지게 하는거라 생각해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받아 그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

 

힘멜 죽음으로부터 30년 후

북부 고원 코리도어 호수

 

 

강한 폭풍에 의해 일주일간 이곳에 체류하고 있는 프리렌 일행

나룻배를 타 호수를 건너가야하지만

도저히 뜨지 못하는 상황

 

그렇다고 호수를 우회하고 가기엔

이 악천후의 원인이 바로 동서의 산맥이기에

이 폭풍 속에 길이 없는 산맥을 넘는다는건 자살행위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길고 긴 체류기간

 

결국은 겨울을 다 보내고서야 

날씨가 풀렸네요

 

하지만 여기서 예상치 못한 트러블이 생기는데

날씨가 풀렸어도 이곳 호수를 건너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자연스럽게 배삯도 높은 편

 

이곳에 예상보다 오래 체류하다보니 금전적 여유가 없어져 

배를 못탈 상황이 되어버리고

 

배삯 대신 의뢰 하나를 들어주는 것으로 타협을 보는데

의뢰 내용은 앞의 섬에 버려진 수도원이 있는데

결계가 있어 아무도 못들어가는 상태

 

그곳에는 용사 힘멜이 남겼다는 전기가 있는데

용사 힘멜은 할아버지 대에 이 도시를 구해주면서

어린 시절부터 동경의 대상이었끼에 그 전기를 찾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호수를 건너면서 다수의 선단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맘때면 사람이나 물자가 자주 오가지만

 

최근에 북쪽에서 모든 것이 황금으로 된 황금도시가 발견됐다는 소문이 돌면서

호수를 건너는 사람이 특히 많아졌다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실제로 갔었다는 사람이 없는 꿈 같은 이야기

그리고 뭔가 알고 있는 듯한 프리렌의 모습

 

당연하지만 이 이야기가 바로 2기 이후의 메인 에피소드입니다

 

그렇게 호수를 건너 섬에 도착하고 

결계를 풀어 탐색을 시작하는데

 

큰 서고 안에 힘멜의 동상과 함께 전기를 발견

 

그리고 힘멜의 글씨를 알아보고 

이게 진짜 힘멜의 것임을 증명해주네요

 

거기에 쓰여져 있는건

 

그날 모두와 함께 했던 힘멜의 추억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감정들이 몰려와 

프리렌도 추억을 곱씹네요

 

그런 프리렌의 표정을 보고 

용사 파티의 엘프 마법사가 프리렌인 것을 눈치챈 의뢰자

힘멜의 전기는 프리렌에게 넘기며 이 의뢰는 마무리됩니다

 

이제 애니 2기도 다음화로 끝인데

황금향 파트를 3기로 낼지 극장판으로 낼지 궁금해지네요

 

원작 후기

 

[장송의 프리렌] 9권 후기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북부 고원에서 만난 마족 칠붕현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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