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화 후기

코믹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1 ~ 2권 후기

악어농장 2022. 5. 19.
728x90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댓글 하나에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

 

*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스킬의 강함은 별의 갯수로 정해지는 세계, 우드구즈

그런 세계에 전생한 아이비는 다섯 살의 나이에 스킬에 별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별이 없다는 이례적인 상황에 부모로부터 무시당하고, 학대당하며 결국에 버림받아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채, 그런 자신을 유일하게 보살펴 준 점술사의 가르침을 통해

혼자 여행을 하며 살아가는 판타지물입니다

 

이것도 원작은 라노벨인데, 정작 원작은 국내 정발을 안한 것 같네요

찾아보니 개인적으로 코믹스 작화가 원작보다 훨씬 나은 듯

 

 

위에서 설명했듯이 인생의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혼자서 걸어나가 살아가는 점에선 은근히 매운 설정

귀여운 작화와 유일하게 테임한 슬라임 덕분에 힐링물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냉정히 생각하면 굉장히 불쌍합니다

근데 보다보면 주인공이 전생했다는 설정이 굳이 필요한가 의문이 드네요

 

매운 설정에 비하면 의외로 착한 사람들이 많이 등장해서

그 사람들의 도움들로 혼자서 여행하고 살아가는 내용이 힐링물로 가깝게 접근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댓글

💲 추천 글